엠페러 BCT는 400만 원으로 시작해 280억 원의 자산을 만든 트레이더로, 그 비결은 '앵커드 V'라는 지표를 활용한 것입니다. 이 지표는 특정 시점부터 시장 참여자들의 평균 매수가를 보여주며, 평단가 근처에서의 심리를 이용하여 매수 및 매도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. 엠페러는 중요한 이벤트나 추세의 변곡점을 기준으로 앵커드 V를 설정하여 매매를 진행하고, 지지와 저항으로써의 역할 변화를 활용해 성과를 올렸습니다. 이 간단한 전략으로도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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